안셀름 그륀 (Anselm Grun)
현재 독일 뮌스터슈바르자크에 있는 베네딕도 수도원 원장 신부로 있다.
신학 박사인 그는 성경과 사막교부들의 가르침, 융의 분석 심리학 등을 연구하여,
현대인에게 그리스도교 영성을 소개하는 세계적인 영성 지도자로서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은 물론 비신자들에게까지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저서로<아래로부터의 영성>,<참 소중한 나>,<다시 찾은 마음의 평안>,<다시 찾은 기쁨>,
<사랑안에서 나를 찾다>,<행복한 선물>,<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삶의 기술>,<동경>,
<삶을 배우는 작은 학교>등 다수의 책이 있다.
윤선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기독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겐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한국 신학연구소 편집부에서 일했으며 현재 독일에 살면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분도출판사에서 '원시 그리스도교의 여성', '그때 예수께서 물으셨다',
'사랑을 방해하지들 말아다오', '하느님의 선율을 노래하라', '병자성사'등을
우리말로 옮겨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