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딸 성인전 시리즈 여섯 번째 책으로 사도행전과 서간에 나타난 사도 바오로의 삶과 신앙을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화로 재구성했다. 특히 이방인의 사도 바오로가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랑의 사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내 아이들에게 찡한 감동을 건넨다.
이 책은 바오로 사도에 관한 자료수집과 검토를 거쳤으며 전문가의 자문을 구했다. 성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인명과 사건에 관련된 배경 지식을 담은 박스를 넣어 학습 효과를 높였다.
추천글 Ι 하느님의 사람, 바오로
머리글 Ι 하느님께 뽑힌 바오로
1. 교회, 부숴 버려
2. 외국에 사는 유다인 꼬마
3. 예루살렘으로 유학 가다
4. 사울아, 왜 나를 박해하느냐?
5. 배신자와 늑대
6. 이방인들에게 예수님 사랑을
7. 세상 끝까지 걸어갈 거야
8. 감옥에 갇히고, 바다에 떠다니고
9. 참혹한 박해, 거룩한 순교
바오로 사도는 이렇게 사셨어요
김문태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상명대학교 연구교수로 고전문학과 구비문학
을 연구하고 있다. 한국독서학회 출판이사. 연구서「삼국유사의 시가와 서사 문맥 연
구」ㆍ「국문학연구와 국어교과교육」ㆍ되새겨 보는 우리 건국신화」와「강화 구비문
학 대관」을 펴냈다.
어린이 책으로는「행복한 할아버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자연과 꿈을 빚은 건
축가 가우디」ㆍ「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1ㆍ2」ㆍ「세상을 감동시킨 위대한 글
벌레」·「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구비문학」이 있다.
박지훈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났고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2001년 출판미
술협회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을 그릴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선생님은 「어멍 어디 감수광」「고무신 기차」「똥떡」「나는 주워 온 아이이가
봐」「홀로 서서 가는 길」「밥데기 죽데기」「풍운의 성인 김대건」과 같은 많은 책
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