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지그마르 되프
뮌헨대학교에서 고전 문헌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뮌헨대학교와 보쿰대학교에서 고전 문헌학을 가르쳤으며, 독일어판 대역 교부 문헌 총서 『그리스도교 원천』 공동편집인으로 일했다.
지은이: 빌헬름 게어링스
튀빙겐대학교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보쿰대학교에서 고대 교회사와 교부학을 가르쳤으며, 독일어판 대역 교부 문헌 총서 『그리스도교 원천』 공동편집인으로 일했다.
옮긴이: 하성수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교부학 전공으로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교부학연구회 선임연구원으로 일한다. 역서와 저서로는 폴리카르푸스의 『편지와 순교록』, 드롭너의 『교부학』, 헤르마스의 『목자』, 다스만의 『교회사 I』·『교회사 II/1』·『교회사 II/2』, 『그리스어 문법』(공저), 『내가 사랑한 교부들』(공저), 『고대 교회사 개론』, 『교부학 인명·지명 용례집』, 『교부 문헌 용례집』(공저), 오리게네스의 『원리론』(공역), 『교부들의 가르침에 나타난 자비』(공역), 『교부들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공저), 『창세기 1-11장』(교부들의 성경 주해-구약 I), 『요한 복음서 11-20장』(교부들의 성경 주해-신약 VI)(공역),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의 『어떤 부자가 구원받는가?』(그리스도교 신앙 원천 2), 요한 크리소스토무스의 『라자로에 관한 강해 1-7편』(그리스도교 신앙 원천 6)이 있다.
옮긴이: 노성기 신부
광주가톨릭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로마 아우구스티누스 대학에서 교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광주가톨릭대학교와 목포가톨릭대학교 총장으로 일했으며, 현재 천주교 광주대교구 노대동성담 주임신부다.
옮긴이: 최원오
광주가톨릭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로마 아우구스티누스 대학에서 교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로 일했으며,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다. 『내가 사랑한 교부들』(분도출판사 2005, 공저), 『종교 간의 대화』(현암사 2009, 공저), 『교부들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분도출판사 2017, 공저)를 지었고, 포시디우스의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분도출판사 2008, 공역주), 아우구스티누스의 『요한 서간 강해』(분도출판사 2011, 공역주), 『교부들의 성경 주해 - 마르코 복음서』(분도출판사 2011), 암브로시우스의 『나봇 이야기』(분도출판사 2012)와 『토빗 이야기』(분도출판사 2016), 오리게네스의 『원리론』(아카넷 2014, 공역주), 키프리아누스의 『선행과 자선 · 인내의 유익 · 시기와 질투』(분도출판사 2018), 요한 크리소스토무스의 『참회에 관한 설교』(분도출판사 2019, 해제), 『성 아우구스티누스』(분도출판사 2015, 공역), 『교부와 만나다』(비아출판사 2019, 공역)를 우리말로 옮겼고, 『교부 문헌 용례집』(수원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14)을 함께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