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코드 | 3227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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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형 | 상품 무게 | 0.00g | |
| ISBN | 979-11-85597-66-9 | ||
저서 [아내는 “예” 남편은 “왜”]는 ‘한 가정이라도 더 행복한 가정이 태어나도록 도움이 되자’를 목표로, 주제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강의해 온 저자들의 질의응답을 모아 엮은 책이다.
책 내용은 여러 해 동안 700여 회의 강의, 500여 건의 상담을 해 온 저자들이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어려움을, 마태오 복음 18장 20절의 말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때문이다.”를 실천하며 아내는 “예”라고 받아들이고 남편은 “왜”라고 하며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의 해결책을 예수님 안에서 찾으려함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또한 이 책에 실린 일상의 문제들, 즉 신앙생활, 부부 사이, 성생활, 자녀, 시가, 처가, 이런저런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며 그에 대해 세상적인 지식이나 연구를 거듭한 학문적 답만이 아니라 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복음적 답을 제시해 준다.
그래서 질문들은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답들은 각자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지은이 배 카타리나와 손 엘디 부부는 ‘한 가정이라도 더 행복한 가정이 많아지도록 일하자’를 소명으로 삼고 살아가는 부부이다.
1997년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로레토 새가정학교’에서 세자녀와 함께 1년 동안 유학했다.
태국, 필리핀, 이탈리아, 스위스에서 열린 국제 가정대회에 참석했으며, 2007년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부부가 개인 알현했다. 1999년부터 12년 동안 포콜라레 새가정운동 한국 책임 부부로 일했고, 지금은 강의와 상담을 하며 지낸다.
지은 책으로는 [겸손기도 신부와 먼지아빠 이야기] 벽난로, [하지 말았어야 할 결혼도 있을까]벽난로 , [동반 부부1-7]벽난로, [아내가 입을 열 때 나는 귀를 연다] 바오로딸, [썸 타는 부부] 바오로딸 등 저서가 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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