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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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저자
프란치스코 교황
출판사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페이지
160
정가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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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3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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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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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25-05-01 상품코드 324000
판형 14.8*22cm 상품 무게 280.00g
ISBN 9788972287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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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도서 > 가톨릭 바로 알기 > 교회,교회사 > 교회문헌
태그 분류
#프란치스코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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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네 번째 회칙으로 모두 5개 장과 220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성심의 인간적이고 신적인 사랑에 관하여 이야기합니다.

마음(심장)이라는 상징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표현하고자 자주 사용되었는데,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이 책에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그 마음 안에서 건전하고 행복한 방법으로 서로 관계를 맺고 이 세상에 사랑과 정의의 하느님 나라를 이룩하는 법을 배우도록 말씀하십니다.
목차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1항] 

제1장 마음의 중요성[2-31항]
‘마음’은 무엇을 뜻합니까?[3-8항]
마음으로 되돌아가기[9-16항]
흩어진 조각들을 하나로 잇는 마음[17-23항]
불꽃[24-27항]
세상은 마음에서 시작하여 변화할 수 있습니다[28-31항]
제2장 사랑의 행동과 말씀[32-47항]
마음을 반영하는 행위[33-38항]
예수님의 눈길[39-42항]
예수님의 말씀[43-47항] 
제3장 이것이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신 마음입니다[48-91항]
그리스도 경배[49-51항]
그리스도의 표상에 대한 공경[52-58항]
감각적 사랑[59-63항]
삼중의 사랑[64-69항]
삼위일체의 관점[70-77항]
교도권의 최근 가르침[78-81항]
심화와 현재화[82-91항]
제4장 자신을 마실 것으로 내어 주는 사랑[92-163항]
사랑에 목말라하시는 하느님[93-101항]
역사 안에 울려 퍼지는 말씀의 메아리[102-108항]
예수 성심 신심의 확산[109-113항]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114-118항]
사랑의 새로운 선언[119-124항]
클로드 드 라 콜롱비에르 성인[125-128항]
샤를 드 푸코 성인과 아기 예수의 데레사 성녀[129항]
‘예수-카리타스’[130-132항]
아기 예수의 데레사 성녀[133-142항]
예수회 안에서의 반향[143-147항]
내적 삶의 다양한 흐름[148-150항]
위로의 신심[151항]
십자가 위의 예수님과 함께[152-153항]
마음의 이유들[154-157항]
통회[158-160항]
위로하기 위하여 위로받기[161-163항]
제5장 사랑에 사랑으로[164-216항]
탄식과 요청[165-166항]
그리스도의 사랑을 형제자매들에게 전하기[167-171항]
영성의 역사 안에 울려 퍼지는 메아리[172항]
다른 사람들을 위한 샘이 되기[173-176항]
형제애와 신비주의[177-180항]
보상: 폐허 위에 건물 짓기[181항]
그리스도 성심께 드리는 보상의 사회적 의미[182-184항]
상처 입은 마음 치유하기[185-186항]
용서를 청하는 아름다움[187-190항]
보상: 그리스도 성심의 확장[191-194항]
사랑에 바치는 봉헌[195-199항]
완전함과 조화[200-204항]
세상에 사랑을 전하기[205-211항]
섬김의 친교 안에서[212-216항]

결론[217-220항]

저자 소개
지은이 : 프란치스코 교황
지은이: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했으며,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을 지냈고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최초의 라틴 아메리카 출신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이다.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모든 형제들〉 및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등을 통해 가톨릭 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며, 2014년 8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한 바 있다. 교황 재위 12년째인 2025년, 희망의 순례자들이라는 표어로 새로운 희년을 선포했다. 
저서로 《그래도 희망》, 《악마는 존재한다》,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하느님과 다가올 세계》,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희망의 기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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