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조카들아 이것만 읽고 냉담하면 안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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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조카들아 이것만 읽고 냉담하면 안 되겠니?

저자
전삼용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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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조카들아 이것만 읽고 냉담하면 안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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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상품코드 324410
판형 14.8*21cm 상품 무게 0.00g
ISBN 9788980159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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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교리,강론 > 교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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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조카들아 이것만 읽고 냉담하면 안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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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지금부터 삼촌과 함께 믿음의 여정을 떠나 보자.

이 믿음의 여정은 이 세상에서의 꿈을 찾고 성공에 이르며
참행복으로 나아가는 세상의 지혜와 결코 다른 것이 아니니
자기 계발서를 읽는다고 생각해도 될 거야.”


이 책에는 가톨릭 신앙을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어 교회를 떠나거나 망설이는 사람들, 특히 냉담 중인 젊은이들을 향한 전삼용 요셉 신부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전 신부는 가톨릭 교리의 핵심을 쉽게 풀어 설명하면서 젊은이와 냉담자들이 흔히 겪는 고민과 방황에 대해 실제적인 조언을 한다. 또한 사목 현장에서 체험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교회와 본당에 대한 생생함과 친근함을 느끼게 해 준다. 아울러 기존의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통찰을 선사한다. 이 책은 신앙에 회의를 느끼거나 교회의 문턱이 높게만 느껴졌던 이들을 위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첫 부분은 내가 행복하지 않음을 인정하고 그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알아야 ‘회개’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이야. 두 번째 ‘세례’ 부분은 바로 새로운 자기 정체성을 어떻게 갖게 되는지 말하고 있어. 세 번째 ‘견진’은 그렇게 새롭게 받은 정체성을 어떻게 견고히 해 나가야 하는지의 내용이 나오고, 마지막 네 번째는 그 믿음의 싸움을 위해 ‘성체’가 어떻게 힘을 주는지를 설명해.
잠들기 전에 침대에서 5분만 읽자.
꾸준히 ‘매일 같은 시간에 읽는다.’고 생각하면 어느새 마지막 부분을 읽고 있을 거야.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이 책을 읽기 전보다는 확실히 다른 참행복에 이르는 정보들이 습득되었을 것이라고 삼촌이 보증할게.”





목차

추천의 글

이 책을 조카나 자녀에게 선물할 분들에게

서론

1부 회개

1. 행복: 모든 생명이 추구하는 존재 이유이자 목적

2. 지혜: 행복을 좇으면 발견하게 되는 것

3. 거짓말: 지혜를 거부하는 길

4. 사랑: 지혜가 알려 주는 참행복

5. 자아: 자기 자신을 모기로 만드는 유일한 원인

6. 거룩한 교환: 창조자를 만나는 방법

7. 머묾: 나뭇가지가 살아남는 법

2부 세례

1. 결단: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오직 두 방향뿐

2. 세례식: 결심만으로 사람이 변할 수 있을까?

3. 사명: 세례받은 이가 나아가야 할 방향

4. 믿음: 이웃 사랑의 사명은 무엇으로 성취되는가?

5. 삼위일체: 모든 새로 태어남은 삼위일체 사랑의 열매이다

6. 계약: 모든 관계는 계약이다 

7. 삼중 직무: 하느님 삼위일체 신비에 참여하는 길

3부 견진

저자 소개
지은이 : 전삼용 신부

지은이: 전삼용 신부

천주교 수원교구 사제다. 할머니의 ‘죽음’이 첫 기억이다. 죽음의 두려움을 이기는 유일한 무기가 ‘행복’임을 깨달았다. 
참 행복에 이르기 위해 내가 누구인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존재인지 알려줄 창조자를 찾아야만 했다. 
하느님을 알기 위해 책을 읽고 기도를 배웠다. 신학생 때 인격적으로 그리스도를 만나는 체험도 하였다. 이 기도 발전의 과정을 신학적으로 정립하는 과정을 거쳤다. 
로마에서 성서신학 석사 과정을 마쳤고 교의 신학 석·박사 과정도 수료했다. 
수원교구 영성관에서 6년 동안 하느님과의 실질적인 만남의 통로인 ‘기도’의 방법을 집필하여 이렇게 나누게 되었다.
강론집으로 『여인아, 왜 우느냐?』, 『갈릴래아로 가라』, 『사랑엔 두려움이 없습니다』를 집필하였고, 조금 더 신학적인 『나는 왜 교회를 믿는가』를 집필하였다.
현재 조원동주교좌본당 주임신부로 있으며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개인 유튜브 채널이나 평화방송을 통해 깨달은 진리와 받은 은총을 신자들과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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