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별처럼
  • 이 세상에서 별처럼
미리보기 카드뉴스

이 세상에서 별처럼

저자
정남진 신부
페이지
224
정가
14,000
12,600원 (10%할인)
상품코드
325700
제본형태
반양장
예상출고일
2~3일

오후 12시 이전 결제시 당일 발송되며, 12시 이후에 결제시는 다음날 출고가 되므로 출고 후 배송까지 대략 2~3일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및 본사 특정 기일일 경우 예상 배송일보다 시간이더 걸릴 수 있으니 이점 양해 바랍니다.

예상출고일 수령가능일 비고
1일 근무일 기준 3일 이내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및 연휴는
배송일에서
제외됩니다.
2일 근무일 기준 4일 이내
3일 근무일 기준 5일 이내
4일 이상 근무일 기준 6일 이내

* 여러 상품을 함께 주문 할 경우 배송요소예정일이 가장 오래 걸리는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 됩니다. 빠른 배송이 필요한 상품의 경우 별도로 주문하시면 수령시간이 절약됩니다.

* 예상 출고일이 4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에는 출판사나 유통 사정으로 인해 시간이 다소 걸리는 것이오니 이 점 양해해 주시길 바라며, 이 경우 관리자가 따로 고객님게 회원 가입시 작성한 연락처로 연락을 드립니다.

* 해외 배송일 경우 별도 문의 바랍니다.

배송비
2,500원 조건별배송
택배
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로 27 (가톨릭출판사)

이 세상에서 별처럼

12,600

품목정보
상품코드 325700
판형 125×188mm 상품 무게 0.00g
ISBN 9788933116050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도서 > 영성 > 영성
태그 분류
#이 세상에서 별처럼
이달의 추천 이벤트
상세이미지


그리스도인이여, 그대의 품위를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영적 체험을 하는 인간 존재가 아니라 인간 체험을 하는 영적 존재다.” 저자는 신학자 떼이야르 드 샤르댕 신부가 말한 이 문장에서 영감받아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고백합니다.세상 한복판에 살고 있는 우리는 ‘하느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오로지 하느님을 위해 살아가도록 구별된 존재입니다. ‘거룩함’이란 세상의 것에서 따로 구별되어 오직 하느님께 속한 상태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세상 안에서 거룩함을 지켜내는 일은 시험과 유혹의 연속이나 우리는 하느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도록 초대받았습니다.그리고 ‘성경이 들려주는 우리 삶의 의미’라는 부제에서 말해주듯이 ‘성경’과 ‘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길이며 소명인 ‘거룩하게 사는 삶’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우리의 마음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무엇을 믿고 희망해야 할지,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큰 사랑을 받는 존재인지 말입니다. 그리하여 삶의 의미를 묻고 찾는 이들에게 우리의 목적지인 ‘하느님 나라’를 갈망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1 토라 이야기 

어린 날의 도전 

구원의 이정표 

세례부터 천국까지 

2 출애굽 

물의 의미 

새로운 존재 

갈대 바다 

믿음의 첫걸음 

3 광야 I • 거룩함

메뚜기 

하느님의 교정 수업 

거룩함 

물들지 않기 

별난 백성 

어둠 속에서 더 빛나는 별 

우리의 품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뭔가 다르네 

4 광야 II • 말씀

거룩함의 열쇠 

왜 하필 말씀인가? 

언어의 힘 

거룩한 백성의 생존 전략 

말씀의 기억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성령을 통해 

하느님을 만나다 

5 약속의 땅

천국 이야기 

애벌레와 나비 

의인들은 영원히 산다 

용광로 속의 금처럼 

영리한 집사 

나의 아버지 

뒤바뀐 가치 순위 

인간 체험

글을 마치며

저자 소개
지은이 : 정남진 신부

지은이 : 정남진 신부

원주교구 소속 사제로 2009년 사제품을 받았다. 수원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로마 교황청립 성서대학에서 성서학을 전공했다. 현재 배론성지 은총의 성모마리아 기도학교 주임으로 신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책 속으로

하느님은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키면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하셨다. 새 계약인 신약도 본질은 같다. 우리가 사랑의 계명을 지키면 땅을 받는다. 바로 ‘천국’이라는 땅, 그 안에서 누리는 영원한 생명을 받는다.

_43쪽

 

 

 

세상에 속하지 않는 이들이 세상 사람들의 눈에 별나게 보이지 않는다면, 오히려 그것이 더 이상한 일이 아닐까. 우리는 기꺼이 그 별난 삶을 선택할 용기가 있는가?

_80쪽

 

 

 

우리가 매일 휴대폰을 들여다보는 시간의 절반, 아니 그 횟수만큼이라도 하느님 말씀을 떠올리고 되새길 수 있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변할까? 집에 앉아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우리가 끊임없이 찾고 있는 것은 하느님의 말씀이 아니라 휴대폰이 아닐까.

_128쪽

 

 

 

겉돌던 밀가루에 물이 섞여야 하나로 뭉쳐지듯, 어둡던 전구에 전기가 흘러야 환한 빛을 내뿜듯, 나와 상관없이 떠돌던 성경의 문자들이 성령을 만나면 내 안에서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_150쪽

 

 

 

그 사랑을 단 한 번이라도 맛본 이는 결코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일상에서도 끊임없이 주님을 그리워하고 그분의 말씀을 목말라하며, 다시 그 말씀 안에서 주님을 만나고 그 사랑 안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_152쪽

 

 

 

고통을 정면으로 돌파하며 살아온 사람들은 온실 속에서 곱게 자란 이들과는 깊이가 다르다. 그들은 시련이 닥쳤을 때 도망치지 않고 고통의 실체를 차분히 응시하며 최선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단단함을 지니고 있다.

_195쪽

 

 

 

영원이라는 광활한 시간 속에서는 일억 년이라는 시간조차 찰나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고작 백 년 안팎인 우리의 삶은 어떠할까? 그야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스쳐가는 순간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이 짧은 백 년의 시간이 영원의 삶을 결정짓는 갈림길이 된다면, 이보다 더 중요한 시간은 없을 것이다.

_217-218쪽​ 

대표 리뷰
전체 리뷰(0명)

카드뉴스

닫기

미리보기

1 / 00
닫기

이미지 확대보기이 세상에서 별처럼

이 세상에서 별처럼
  • 이 세상에서 별처럼
닫기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